1. 그동안 최대의 투자를 했다고 느꼈던 챔피언을 정리. 소울에게 스타일확장을 먹이고 귀영섬에 치중한 트리로 변경.
이계패치의 영향을 받지않았다고는 못하겠다. 기상충격파의 데미지(게쉔)와 석화(바실리스크)로 인해 툼스톤을 쓸수가 없어..
목표는 섀도우레이지 6세트인데 남은 3부위를 먹는게 심히 괴롭다.
시험삼아 왕유를 가봤는데 어느새인가 라사의 상태이상에도 머리위에 불이 올라오는 불방을 보면서 솔플로는 좌절을 느낌.
정녕 크로니클1차를 해야한단말입니까. 사탑가기 싫습니다 살려주세요....
2. 배메개편이후 근접뎀딜러계의 잠적이 심하다. 그중에서도 챔피언이 눈에띄게 줄어드는게 보임.
사실상 지금의 배메는 근접뎀딜러의 기준에서는 최상급에 속하며 어디하나 꿀릴부분이 없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점점 넓어지는 맵과 그에따라 늘어나는 기본피통, 그리고 몹의 배치는 1:1을 주력으로 하는 챔피언을 점점 힘들게한다.
사실상 오버밸런스급의 개편이 되어버린 배메를 보면서 다음 개편때는 저정도를 기대하게 되는 심리는 어찌할것인가....
3. 이계에서는 적어도 안전이 좀 확보된 후 코인을 씁시다.
사랜이 3개 나와있어서 처리중인데 코인으로 튀어나오더니 천라로 사랜당겨서 단체폭사 만드는 독왕은 어디의 개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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