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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12/11 던파근황


이계 리볼버 레시피 먹고 터트린다고 지르는게 12가 떠버렸음. 덕분에 이계리볼버가 창고행(- _-)
3번째 12무기인가....



최근 이계에서 제일 큰 득인듯.
이걸로 영역3피스긴 한데 하나가 이계라 풀까말까 고민중.



런쳐 첫 2차득
문제는 저거외엔 하나도 없어서 언제 다른걸먹냐는거...



오늘 드디어 1차크로니클이 끝났음.
이제 남은건 2차퀘
섀도우레이지 6셋을 위한 노가다는 아직 끝나지않았다....(- _-)

개편전에 점검해보는 캐릭터현황3 게임생활

만렙이 더이상 없군요?(....)

희망은_다리패치.jpg


만렙찍고 이계돈지 1달도 안됨

장비는 거의 없으니 패스.

목표

강일격+강특성 헤드샷 혹은 강일격+강맹공 헤드샷

개인적불만

벽에붙으면 총알안맞는것좀 어떻게 해주면 안되겠습니까



개편전에 점검해보는 캐릭터현황2 게임생활

귀찮으므로 만렙만 씁시다.

누골머즐 아니면 잉여.jpg



이계돈지 한 6개월정도 된듯

보유장비

어깨 - 확대양자
상의 - 일격레이저 / 기민충레 / 맹공화강
하의 - 확대양자
신발 - 일격양자
벨트 - 맹공양자 / 맹공레이저 / 강일격양자
팔찌 - 자기템없음
목걸이 - 맹공화방
반지 - 자기템없음
무기 - 맹공화방

조합식

어깨 - 일격화강 / 강맹공화방
상의 - 업ㅂ다
하의 - 맹공양자
신발 - 맹공양자
벨트 - 일격양자
팔찌/목걸이/반지/무기 - 업ㅂ어 ㅅㅂ(....)

현재구성

누골머즐(60)님이 파티를 신청하셨습니다.

주력조합

누골머즐+빔- / 서든버스트+바베큐20


목표

강일격레이저가 먹고싶습니다.

개인적불만

.....템좀먹자 제발

개편전에 점검해보는 캐릭터현황1 게임생활

만렙도 뚫리겠다 지금아니면 언제쓰랴(....)


멋으로 살고싶은데 현실은 그게안돼.jpg


이계던전 진입후 약 1년쯤됐음.

보유장비

어깨 - 강확대귀참 / 일격사야 / 강일격귀영섬 / 강급습툼스톤
상의 - 강맹공툼스톤 / 섀도우레이지
하의 - 강확대카잔 / 강맹공귀영섬 / 강급습툼스톤 / 일격툼스톤
신발 - 강급습툼스톤
벨트 - 강일격귀참 / 강맹공사야 / 강맹공툼스톤 / 급습툼스톤 / 강일격툼스톤 / 섀도우레이지(제작)
팔찌 - 강맹공귀영섬 / 급습툼스톤 / 섀도우레이지
목걸이 - 확대사야 / 일격귀영섬(이계) / 강맹공툼스톤 / 강일격툼스톤 / 강급습툼스톤 / 영역의지배자(이계)
반지 - 맹공귀참 / 강일격귀참 / 섀도우레이지(도로시)
소드 - 강일격귀참 / 흑염의빙의 / 영역의지배자 / 섀도우레이지
블레이드 - 맹공귀영섬 / 강맹공툼스톤 / 강일격툼스톤

보유조합식

어깨 - 강일격귀참 / 블레이드다크니스
상의 - 일격사야
하의 - 업ㅂ다
신발 - 강확대카잔 / 맹공귀영섬 / 강급습툼스톤
벨트 - 강맹공귀참 / 강확대사야
팔찌 - 일격귀참
목걸이 - 강확대사야 / 강급습툼스톤
반지 - 일격귀영섬 / 맹공사야 / 맹공툼스톤 / 강확대카잔
소드 - 강확대사야
블레이드 - 맹공사야 / 강확대사야

현재주력조합

하트넥의이빨+누골본블레이드로 출혈귀영섬 / 급습툼스톤+섀도우레이지3셋으로 4초급습에 일격스위칭 안맞는툼스톤

목표

섀도우6셋을 위해 크로니클달리는중.
찬코모아서 무형검 사려고 했는데 에픽은커녕 찬코도 안나옴

(개인적)불만

개편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장판다찍느라 스포없어지는 일은 없겠지. 없을거야. ㅅㅂ
툼스톤 너무 안맞네여 유도성능점

~11/24 던파근황 게임생활


1. 그동안 최대의 투자를 했다고 느꼈던 챔피언을 정리. 소울에게 스타일확장을 먹이고 귀영섬에 치중한 트리로 변경.

이계패치의 영향을 받지않았다고는 못하겠다. 기상충격파의 데미지(게쉔)와 석화(바실리스크)로 인해 툼스톤을 쓸수가 없어..

목표는 섀도우레이지 6세트인데 남은 3부위를 먹는게 심히 괴롭다.

시험삼아 왕유를 가봤는데 어느새인가 라사의 상태이상에도 머리위에 불이 올라오는 불방을 보면서 솔플로는 좌절을 느낌.

정녕 크로니클1차를 해야한단말입니까. 사탑가기 싫습니다 살려주세요....


2. 배메개편이후 근접뎀딜러계의 잠적이 심하다. 그중에서도 챔피언이 눈에띄게 줄어드는게 보임.

사실상 지금의 배메는 근접뎀딜러의 기준에서는 최상급에 속하며 어디하나 꿀릴부분이 없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점점 넓어지는 맵과 그에따라 늘어나는 기본피통, 그리고 몹의 배치는 1:1을 주력으로 하는 챔피언을 점점 힘들게한다.

사실상 오버밸런스급의 개편이 되어버린 배메를 보면서 다음 개편때는 저정도를 기대하게 되는 심리는 어찌할것인가....


3. 이계에서는 적어도 안전이 좀 확보된 후 코인을 씁시다.

사랜이 3개 나와있어서 처리중인데 코인으로 튀어나오더니 천라로 사랜당겨서 단체폭사 만드는 독왕은 어디의 개념임..


만렙찍은게 자랑 게임생활

....실제로 이 캐러를 만든지는 상당히 됐지만 그동안 이래저래 핑계로 못키웠던 남자레인저를 만렙찍었습니다.

길었다...

이계는 갈지안갈지 생각해봐야할듯. 강일격 헤드샷이 먹고싶긴 한데...

[던파]다른캐러의문제 - 기본적인 정보를 공개해달라 - 게임생활

지난번에도 쓰다가 만 글이긴 한데, 제대로 정리가 안되고있는데다 더쓰기가 그래서 일단 소울은 보류.

이번엔 던파에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제대로 알기힘든 부분에 대해 한번 따져봅시다.

바로 '스킬의 범위'

너희는 너무 비공개가 많아

[던파]캐릭터 밸런스와 상향/하향안 뒤에 가려진 다른 캐러의 문제 - 1 게임생활

일단 입던파(......)를 증명하기위한 캐러인증스크린샷.


최근 기자단정모도 그렇고 홈페이지의 캐릭터상/하향 투표도 그렇고 '곧 우리는 캐러밸런스조정을 할것이다' 라는 분위기를 풀풀 풍기고 있는 던파가 되겠다.

그 뜨거운 논란의 가운데에는 유저들이 밸런스가 맞다고 생각하여 관심이 없을수도 있고, 유저가 적다보니 주장이 먹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불만을 제기해도 거센 반발에 이야기를 못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일단 전 캐러를 다 굴려본 입장으로(일부캐러는 개인취향과 너무나도 맞지않아서 캐삭을했다. 그들에게 애도를)
현재 던파의 업데방향과 그에따른 캐러들의 문제점을 개인의 생각으로 써보려고 한다.

의외로 길어질 수도 있고, 생각보다 싱겁게 끝날수도 있고, 내가 귀찮아서 관둘수도 있다(......)

첫번째 타자는 내 첫 캐러지만 만렙은 2번째로 찍은 소울브링어(소울테이커) 되겠다.

귀족이라 불리는데 뭐가문제인가?

꿈이야기 일일생활

평소에는 잠을 자면 거진 의식불명(....)상태가 되기때문에 꿈을 기억하는일이 흔치않은데 오늘은 인상적인 꿈을 봐서 슥슥 저장.







달이 떨어지고 있었다.
밤하늘을 비춰주던 달이 점점 지구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 거대한 크기와는 관계없이 조용히 그리고 완만하게 떨어지고 있는 달은 밤하늘의 포근한 달과 다를바 없어보였다.
단지 시간이 지날수록 낮에서도 볼 수 있으며 점점 커져갔다는것이 다를뿐이었다.


세계가 달이 떨어진다는것을 화제로 삼기전에 나는 달이 떨어지고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왜인지 어디로 떨어질지도 알 수 있었다.
관광지로도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 근처에서 나는 텐트를 쳤다.
몇일이 지나면 이곳도 수많은 사람들이 달을 보러와서 붐비겠지만 이곳까지는 올일이 없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에 이끌리고 있는건지도 모르지만, 난 그저 그 달이 보고싶었을 뿐이었다.


시간이 좀 지나자 대략적인 달의 추락위치가 알려지고 곧 주변이 붐비기 시작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이면서 벌어지는 풍경은 지구의 축소판으로 부를 수 있을정도였다.
간혹 내가 아는사람도 보이는듯했지만 그 사람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나는 그 존재가 없어진 것처럼 투명하게 느껴졌다.
바다와 같은 사람들을 지나며 물건을 사러가는 길목에서 누군가 나의 손목을 잡았다. 소중한 사람들이었다.
사람으로 물결치는 이곳에서 그들은 나를 발견해주었다.


달은 점점 더 지상과 가까워졌고, 사람들은 더욱 모여들었다.
그들은 내 텐트로 와서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 난 혼자왔지만 텐트는 큰것을 가져왔었기에 지장은 없었다.
나는 어떻게 날 찾았는지 묻지않았고, 그들도 날 어떻게 찾았는지 말하지 않았다.
당연하단듯이 서로를 만났으며, 당연하단듯이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밤에는 하늘의 달을 보며(물론 크기는 예전과 다르지만)술을 마셨고, 술을 마시지 않는 나는 밤하늘을 보고있었다.


새벽녘에 문득 잠이 깨어 밖으로 나왔다. 안개가 낀 주변을 보며 바위에 앉아 바람을 쐬었다.
문득 한명이 텐트에서 나왔다. 일렁이는듯한 모습에 나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지만 금방 잊혀졌다.
그(그녀)는 내옆으로 와 앉은후 말했다.
"여기 온 이유가 뭐야?"
'달을 보려고 왔지.'
"단지 그것뿐이라면 여기 오지않아. 너에겐 다른 이유가 있잖아?"
'달이 보고싶었고 이리 오게된 것 뿐이야. 특별한 이유는 없어'
"아니 너에겐 이유가 있어. 그렇지 않았다면 우린 널 만나지 못했을거야. 그리고 넌 그 이유를 알게되겠지."
그렇게 말하며 그(그녀)는 애초에 그곳에 없었던 것 처럼 안개가 되어 사라졌다.


주변을 감싸고 있던 안개가 걷히며 나는 그(그녀)가 이 세상에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을 기억했다.
그리고 내가 함께했던 소중한 사람들은 이젠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기억했다.
아니, 내 자신이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기억했다.
태양이 주변을 비추며 밝아오고 있었고, 달은 천천히 바다를 향해 떨어지고있었다.
아무런 저항도 없이 달은 바다로 잠겨들어갔고, 나는 그 달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허스키 오픈베타의 개인적 감상 게임생활

일단 인증샷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평가입니다.


이럴거면 클로즈베타 왜했냐


아무리 오픈베타라고 하지만 내용물이 빈약하다.

클로즈 베타를 하면서 만들어온 컨덴츠가 고작 2일만에 끝나는 에피소드뿐인가?

저 2일도 시간을 끌기위해 해놓은 장치가 아니면 반나절만에 끝날정도의 짧은 내용이다.

마비노기에서 써먹은 시간늘리기를 여기서도 똑같이 써먹고 있다는점에서 조금 치사한 느낌도 든다.

오픈베타라서 본편의 내용의 일부분만 보여준다는 정도라면 이해하겠지만 그런식의 내용없이 다음마을로 넘어가면 끝나버린다.

게임에 전투라는 요소가 없기때문에 유저는 빠른 속도로 메인컨덴츠를 소비하기 마련인데

속도조절을 위해서 단순히 시간만 늘리도록 잡아놨을 뿐 다른방안을 생각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클로즈베타에 참여하지 못했던 사람으로서는 이 어처구니없이 빨리 소비되는 메인컨덴츠에 한숨만 나올뿐이다.

플레이어의 캐릭터의 특징에 따른 능력치의 차이도 전혀 느낄수 없으며

그러한 차이를 줄만한 스킬이나 특징에 관련된것이 전혀 없으며(스킬은 없는걸 신경안썼지만 특징은 차이나는 요소가 아예 없다)

썰매개 간의 능력치 문제는 게시판을 뒤져보니 클베때 건의한 내용이지만 전혀 수정되지 않은듯하다.

에피소드가 종료되면 남는것은 돈을 벌기위해 물건을 긁어모으고 팔러 돌아다니는 상인의 모습이 될 뿐.

유저간의 상거래도 제조같은건 없으며 복장은 교환불가. 광석을 캐다 나오는 보석만이 현재의 거래물품이다.

파티의 이득도 없으며(구매시 추가보너스 같은것도 없다) 머리위의 타이틀을 만드는데 쓰일뿐이다.

같이하는 사람이 없을경우 이 게임은 단순한 1인용 게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클로즈베타를 하면서 만들어놓은 컨덴츠가 이정도뿐이라면 이후 유료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다.

유저간의 상거래를 활발하게 만들어야 할것이며 교역외의 다른요소를 추가해야 할것이다.

현재 이대로 에피소드만 계속 늘어난다면 이 게임은 온라인으로 즐기는 1인용 시나리오게임이 될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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